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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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 month ago

K리그 상벌위, 조태룡 강원 사장 2년 직무정지+구단 5000만원 벌금 징계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위원장 조남돈)가 조태룡 강원FC 대표이사에게 2년의 K리그 축구 관련 직무 정지 징계를 내렸다. 또 강원FC에는 5000만원 제재금을 부과했다. 프로연맹 상벌위원회는 1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조태룡 대표의 비위 혐의를 심의한 후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상벌위는 조태룡 대표가 K리그 규정과 국제축구연맹(FIFA) 정관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했다. 지난 1일 첫 상벌위원회에 출석하지 않았던 조 대표는 이날 두번째 상벌위에 참석해 소명했다. 프로연맹은 조 대표를 업무상 횡령과 직권남용, FIFA 윤리강령 위반 등 혐의로 상벌위에 회부했다. 상벌위는 최근 강원도의 특별검사를 통해 조 대표의 여러 혐의들이 상당 부분 사실로 드러났다. 상벌위는 조 대표의 비위 사실로 ▶구단 대표이사 지위를 남용해 구단을 자신의 사익 추구로 전락시킨 행위 ▶구단을 정치에 관여시켜 축구의 순수성을 훼손한 행위 ▶연맹의 정당한 지시사항에 불응하고 연맹이 요구하는 자료 제출을 거부한 행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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