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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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아동학대 신상 털린 어린이집 교사 극단적 선택

아동학대 가해자로 몰린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5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13일 오전 2시 50분께 경기도 김포의 한 아파트 화단 인근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사 A(38)씨가 쓰러져 숨진 채 발견돼 주민이 경찰에 신고 했다. 경찰이 엘리베이터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A씨는 자신이 사는 이 아파트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A씨 옆에는 내가 다 짊어지고 갈 테니 여기서 마무리됐으면 좋겠다 며 어린이집과 교사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 달라. 미안하다 는 내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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