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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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김정숙 여사, 마크롱 여사와 루브르박물관 관람 문화재 복원에 한지 활용 기뻐

파리/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15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부인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루브르 박물관을 찾아 소장 문화재를 관람하며 내조 외교를 펼쳤다. 루브르 박물관은 프랑스 대혁명 이후인 1793년 개관한 세계 최대 규모의 유물과 예술품 전시관으로서 프랑스를 대표하는 박물관이다. 이날 김 여사는 루브르 박물관의 상징물인 유리 피라미드 앞에서 마크롱 여사를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박물관 관계자의 안내를 받으며 모나리자, 루이 14세의 초상을 비롯해 왕조 시절의 왕관과 보석 등 박물관의 주요 소장품을 관람했다. 특히 김 여사는 전통 한지를 활용해 복원한 18세기 고가구인 바이에른 왕국 ‘막시밀리안 2세의 책상’을 관람한 후 반가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루브르 박물관은 2017년 보존성과 접착력이 우수한 한국의 전주한지를 이용해 막시밀리안 2세의 책상을 복원했다. 김 여사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루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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