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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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샤넬 한글 재킷’ 입은 김정숙 여사, 마크롱 여사와 ‘비쥬’로 인사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는 15일(현지시간)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해 소장 문화재를 관람하는 등 친교 일정을 가졌다. 두 여사는 루브르 박물관 입구인 유리 피라미드 앞에서 만나 양쪽 뺨에 키스하는 프랑스식 ‘비쥬’(Bisous)로 인사를 나눈 후 박물관으로 함께 입장했다. 두 여사는 루브르 박물관이 한국 전통 한지를 활용해 복원한 18세기 고가구인 바이에른 왕국 ‘막시밀리안 2세의 책상’도 함께 관람했다. 루브르 박물관 관계자에 따르면 ‘막시밀리안 2세의 책상’이 있는 박물관 606호는 일반인에게는 공개되지 않는 공간이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가 문화재 복원에 한지를 사용한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전주 한지는 닥나무 껍질을 원료로 해서 만든 종이로, 견고하고 수명이 긴 것이 특징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 여사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 ‘모나리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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