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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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냉부해 변정수 갑상선 암 투병으로 유서까지 작성했다 고백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변정수가 갑상선 암 투병 당시를 회상했다. 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에서는 모델 변정수의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든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변정수는 갑상선 암 투병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암 판정을 받고 죽는 줄 알았다. 재산부터 가족 명의로 이전하고 유서도 썼다 면서 지금은 완치했기에 다시 회수했다 고 재치넘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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