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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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서울시, 기초단체 모임에 가입 추진

서울시가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기초자치단체들의 모임인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가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그간 교류가 부족했던 기초지방자치단체들과 교류 폭을 넓히겠다는 것이다. 자치분권에 대한 주요 현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중앙정부 위주의 불합리한 정책과 제도를 개선하고, 자치분권에 대한 공동 협력을 추진해 진정한 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동참한다”는 내용이 담긴 가입동의서를 12일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사무처에 발송했다. 이어 지방자치법에 따라 협의회 운영규약을 의결받기 위해 서울시의회에 동의안을 곧 제출한다. 동의안이 통과되면 2019년 1월 5000만 원의 부담금을 협의회에 납부하고, 정식 가입 처리된다.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는 23개 기초지방자치단체가 모여 2016년 1월 출범시킨 행정협의회다. 현재 서울 7곳, 경기 10곳 등 모두 29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지난달 정부의 자치분권 종합계획 발표 직전에는 “(정부가) 진정으로 자치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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