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1 month ago

박수받은 스위프트… 조롱받은 웨스트

한 사람은 찬사를, 다른 한 사람은 조롱을 받았다. 미국 중간선거(11월 6일·현지 시간)를 앞두고 민주당 지지 의사를 밝힌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29)와 공화당 소속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 래퍼 카녜이 웨스트(41)의 얘기다. 그래미상을 각각 10회와 21회 수상한 스위프트와 웨스트는 미국 연예계서 대표적인 앙숙이다. 스위프트가 2009년 MTV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을 말하던 도중 웨스트가 끼어들어 “그래도 비욘세가 최고다”라며 분위기를 망쳐놓은 이후 둘은 최근까지 노래 가사로 서로를 공격하는 등 악연을 이어왔다. 팔로어가 1억1200만 명에 이르는 스위프트는 6일 인스타그램에 “어느 후보가 인권을 지키고 그것(인권)을 위해 싸울지에 근거해 표를 던져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다음 달 고향 테네시주 상하원을 뽑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에 표를 던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 같은 스위프트의 발언은 반향이 컸다. 미국 유권자 등록사이트(Vote.org)에 따르면 스위프트가 인스타그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스위프트…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