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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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빨리 끝내고 준PO 준비” “이판사판 양현종 투입”… 넥센-KIA 16일 가을야구 첫판

시즌 내내 사건사고의 풍파를 만나 바닥부터 치고 올라온 넥센. 디펜딩 챔피언에서 시작해 가을야구 막차를 부여잡은 KIA. 달려온 모양새는 다르지만 힘들게 올라온 건 피차일반이다. 내일이 없는 것도 마찬가지다. ‘지금 이 순간’ 이들에게 남은 선택은 ‘오직 승리뿐’이다. 물론 1승의 어드밴티지를 가지고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시작하는 4위 넥센은 최소 1무만 거둬도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다. 반면 5위 KIA는 무조건 2승을 거둬야 한다. 2015년 와일드카드 제도가 생긴 이래 5위가 2승을 거둔 적은 없었다. 하지만 KIA는 2016년 1차전 승리를 거두고 최초로 와일드카드 2차전을 치른 경험이 있다. 바람 잘 날 없는 시즌을 보냈지만 넥센은 기어코 다시 가을야구 무대에 올랐다. 염경엽 감독 재임 시절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2013∼2016)한 이후 ‘염경엽 없이’ 치르는 넥센의 첫 가을야구이자 장정석 감독이 지휘하는 첫 포스트시즌이기도 하다. 하지만 1군 매니저와 운영팀장으로 현장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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