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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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유치원생 지원금 29만원중 18만원이 샜다

# 유치원 두 곳의 설립자 겸 원장 A씨는 2015년 남편의 캐나다 여행비 880만원과 여행지에서 산 건강 보조 식품 블루베리 캡슐 값 156만원을 모두 유치원 공금에서 썼다. 장부에는 교재·교구 구입 이라고 적었다. A씨는 양쪽 유치원 회계에서 본인의 7박 9일짜리 미국 연수비 명목으로 각각 430만원, 890만원씩 이중으로 지출했다.# 유치원 10곳을 운영하는 B씨는 따로 운영하는 어학원에서 유치원으로 스테인리스 도시락 을 납품하는 계약을 맺고 1억2000만원을 집행했다. 아들은 식자재·식품을 다루는 회사를 운영하는데,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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