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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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미세먼지 왔다, 113일만에 사라진 맑은 하늘

한동안 청정하던 가을 하늘이 미세 먼지에 뒤덮였다. 15일 오후 4시 기준 전국의 초미세 먼지(PM2.5)의 농도는 서울이 1㎥당 44㎍(마이크로그램), 경기 51㎍/㎥, 인천·충북 45㎍/㎥ 등으로 전국 대부분이 나쁨(36~75㎍/㎥) 수준을 보였다. 경기 화성·평택 등은 79~81㎍/㎥를 기록해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았다. 서울의 경우 미세 먼지 농도가 나쁨 을 기록한 것은 6월 25일 이후 113일 만이다. 전문가들은 15일을 기점으로 내년 1~2월까지 고농도 미세 먼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시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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