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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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현미경] 아랍의 망명 수도 이스탄불

최근 실종된 사우디아라비아 반정부 언론인 자말 카쇼기는 사우디를 떠난 뒤 미국 등을 떠돌다 이스탄불을 마지막 피란처로 삼아 지내오다 변을 당했다. 카쇼기뿐 아니다. 이스탄불은 아랍 각국의 반정부 인사들의 망명 수도 역할을 하고 있다고 중동 전문지 미들이스트아이(MEE)가 1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지난 수년 사이 이슬람권에서는 아랍의 봄 시리아 내전 IS(이슬람 국가) 사태 카타르 단교 등 대형 사건이 끊이지 않았다. 그러나 터키만큼은 이에 크게 휘말리지 않고 관련국들과 두루 원만한 외교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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