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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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0 days ago

전설의 걸작 ‘바람의 나라’ 모바일로 돌아온다

■ 모바일로 새로운 전성기 맞은 추억의 게임들 넥슨, ‘바람의 나라: 연’ 내년 출시 원작 살린 그래픽 콘텐츠로 승부 신작 ‘블소’ ‘창세기전’도 관심 끌어 ‘리니지’, ‘뮤’ 등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까지 게임시장을 주름잡던 왕년의 명작 PC게임들이 요즘 모바일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맞춰 또 다른 추억의 명작게임이 모바일로 재탄생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1996년 상용화를 시작한 이후 20년 넘게 서비스를 해온 ‘바람의 나라’다. 넥슨은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공동개발한 모바일 게임 ‘바람의 나라: 연’ 타이틀을 15일 처음 공개했다. PC온라인게임 ‘바람의 나라’ 지적재산권(IP)을 바탕으로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묘미를 살린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넥슨은 이 게임을 2019년 출시할 계획이다. 원작 ‘바람의 나라’는 김진 작가의 동명 만화가 원작으로 고구려를 무대로 한 MMORPG다. 텍스트 위주였던 당시 온라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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