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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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9 days ago

손흥민의 이타주의 , 이젠 자신의 색깔 되찾을 때다

벤투호 간판스타 손흥민(26·토트넘)의 이타적 플레이는 의도적인 것일까. 파나마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손흥민의 플레이 스타일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복수의 축구계 관계자들은 지난 8월 열린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부터 손흥민이 너무 이타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것 아니냐는 기술적 지적이 있다. A대표팀에서 사실상 프리롤이라고 봐야 하지만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살리지 못할 정도의 역할이라면 문제가 있는 것이 맞다. 최근 벤투호의 호성적에 기술적인 면이 묻히고 있다는 증거 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대표팀 내에서 손흥민의 플레이 스타일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이후 180도 달라졌다. 월드컵 때까지만 해도 손흥민의 역할은 최전방 스트라이커 또는 윙 포워드였다. 한 마디로 손흥민 시프트 였다. 손흥민이 2선 측면으로 빠지면 타깃형 스트라이커가 공백을 메웠다. 그러나 이후 손흥민은 계속해서 최전방에 섰다. 멕시코전에선 이재성(홀슈타인 킬)과 투톱을 형성했다. 독일전에선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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