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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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 month ago

벤투가 밝힌 플랜 선수 구성 변화, 경기 지배하는 축구는 유지

파울루 벤투 A대표팀 감독이 파나마전에서 선수 구성 변화를 예고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파나마와 평가전을 치른다. 대표팀의 기세가 좋다. 벤투 감독이 부임한 이후 2승1무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게다가 전통의 강호인 칠레와 우루과이를 차례로 상대하면서도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이번에는 FIFA 랭킹 70위의 파나마를 상대한다. 이전 매치업에 비해 전력이 떨어지지만, 내년 1월 아시안컵을 앞두고 중요한 시험 무대다. 따라서 벤투 감독은 여러 선수들을 테스트 할 계획이다. 벤투 감독은 15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파나마전에서 일부 변화를 예상해도 좋을 것 같다 고 말했다. 더 세세한 부분에 대해 묻자 그는 한가지 말할 수 있는 건 모든 포지션에서 조금씩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것 이라고만 답했다. 벤투 감독은 앞선 3경기에서 특별히 큰 변화를 주지 않았다. 특히, 수비수의 경우에는 김영권과 장현수가 주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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