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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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자이언티 “마이웨이 대신 대중성…목표는 ‘음원킹’”

■ 대중성 짙은 새 EP ‘ZZZ’로 돌아온 싱어송라이터 자이언티 그동안 아티스트 기준으로 음악 이젠 대중들 듣기 쉬운 음악으로 슬기·오혁 등 정상급 가수 피처링 공연 자주 열어 팬들과 만나야죠 대중가수가 대중성을 의식하지 않고 철저히 ‘내 길’만 가겠다고 고집한다는 건 상당히 위험한 일이다. 그런 점에서 싱어송라이터 자이언티(김해솔·29)의 ‘변화’는 피할 수 없는 선택과도 같다. 2017년 2월 정규 2집 ‘OO’ 이후 1년8개월 만에 선보인 자이언티의 새 앨범에는 ‘대중성’이라는 색채가 진하게 묻어났다. 15일 새 EP ‘ZZZ’를 발표한 자이언티는 이런 변화를 부인하지 않았다. 이날 오후 서울 상암동 한 공연장에서 열린 앨범 쇼케이스 현장에서 그는 “데뷔하고 나서 세상에 알려질 때까지만 해도 정말 대중을 의식하지 않는 음악을 만들고자 했지만, 이제는 제 작품을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자이언티가 음악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대중보다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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