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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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소유진, 2년 만에 컴백…주말 안방 ‘여인 천하’

주말 안방극장이 ‘여인천하’를 이루고 있다. 이름값은 물론 실력까지 겸비한 여배우들이 열연을 펼치면서 시청자들은 이들의 경쟁을 지켜보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소유진의 가세로 더욱 강력해진 ‘여배우 파워’가 전해진다. MBC ‘숨바꼭질’ 이유리를 시작으로 SBS ‘미스 마: 복수의 여신’ 김윤진, tvN ‘나인룸’ 김해숙과 김희선이 한창 경쟁을 벌이는 중에 소유진이 후발주자로 합류하면서 예측 불가능한 경쟁은 과열되고 있다. 소유진은 14일 첫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에서 억척스러운 8년차 주부로 열연을 벌였다. 극중 철부지 사고뭉치 남편(윤종훈)의 뒤치다꺼리를 하느라 동분서주하면서 돈이 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하고, 팍팍한 삶에 고부갈등까지 겹쳐 매일을 전쟁 치르듯 보내는 인물이다. 소유진은 이번 드라마로 KBS 2TV 주말극 ‘아이가 다섯’ 이후 2년 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하며 시청자와의 공감대 형성에 주력하고 있다. “진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가족 이야기”에 공감해 출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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