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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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리우이하오 “원작 권상우 광팬…리메이크 땐 일부러 안 봤죠”

■ ‘대만 남친’ 리우이하오, 한국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리메이크 ‘모어 댄 블루’를 말하다 사랑과 희생, 모두에게 가치 있는 주제 부산영화제 1분 만에 매진 나도 놀랐죠 뜨거운 한국 팬들 위해 한국어 열공중 ‘대만 남친’의 인기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국내서 연이어 성공을 거두는 대만 로맨스영화가 만든 열기의 영향이 크지만, 배우가 가진 본연의 매력이 없다면 불가능한 인기이기도 하다. 대만의 청춘배우 리우이하오(류이호)의 이야기다. 훤칠한 키에 작은 얼굴, 양 볼에 움푹 파이는 보조개와 웃을 때 반달이 되는 눈까지. 그대로 여성 팬의 판타지를 자극하는 배우 리우이하오의 인기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또 한 번 증명됐다. 최근 부쩍 내한 횟수를 늘리고 있지만 그때마다 인기도 수직 상승이다. 리우이하오가 13일 폐막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한 주연영화 ‘모어 댄 블루’는 예매를 시작하고 단 1분 만에 모든 좌석이 매진될 만큼 관심이 집중됐다. 온전히 리우이하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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