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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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SC리뷰]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 기억 못 찾은 채 궁으로…♥남지현과 이별할까?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제는 벗이 될 수 없지요. 저하시니까요 도경수의 눈물이 예고됐다. 홍심이와 행복했던 원득. 그러나 과거의 기억을 못 찾은 채 세자로 돌아가 홀로 텅 빈 방 안에 있는 이율의 표정에는 홍심을 향한 그리움이 가득했다. 그리고 눈물을 흘렸다. 원득에서 다시 이율이 된 도경수의 모습은 또 다른 매력과 함께 안방에 눈물샘을 예고했다. 15일 방송된 tvN 백일의 낭군님 에서 원득(도경수 분)이 홍심(남지현 분)에게 입맞춤 했다. 이날 원득은 애써 과거 기억을 찾으려 하지 않았다. 이는 홍심 곁에 있기 위함이었다. 홍심도 원득에게 함께 떠나자고 제안했다. 원득은 말 없이 홍심을 안아줬다. 원득과 홍심은 송주현을 떠나기 전 아전(이준혁 분), 구돌(김기두 분), 끝녀(이민지 분)에게 선물을 건네는 등 주변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 시각 정제윤(김선호 분)은 원득이 세자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다. 제윤은 원득의 수결을 확인하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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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으로…♥남지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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