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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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8 days ago

2도움 MOM 케인 최고 평점 8.6점, 3실점 데헤아 최저 5.3점

잉글랜드가 스페인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스털링이 모처럼 멀티골을 터트리며 무적함대 스페인을 원정에서 무너트렸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MOM(맨 오버 더 매치)으로 케인을 선택했다. 케인에게 가장 높은 평점 8.6점을 주었다. 래시포드는 8.2점, 스털링은 8.0점을 받았다. 스페인 선수들의 평점은 대체로 낮았다. 3골을 얻어맞은 골키퍼 데헤아는 평점 5.3점으로 가장 낮았다. 로드리고는 6.0점, 라모스는 6.8점, 나초는 6.1점을 받았다. 잉글랜드는 16일 새벽(한국시각) 스페인 세비야 에스타디오 베니토 비야마린에서 벌어진 스페인과의 유럽축구연맹 내이션스리그 A리그 4조 원정 3라운드 경기서 3대2 승리했다. 잉글랜드가 스페인 원정에서 승리한 건 1987년 이후 30년 만에 처음이다. 당시 개리 리네커가 4골을 터트렸다. 잉글랜드는 볼점유율(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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