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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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풀잎들’ BIFF 이어 두번째 상영…홍상수·김민희 불참

홍상수 감독의 22번째 장편 영화 ‘풀잎들’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이어 두번째로 상영된다. ‘풀잎들’은 1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언론시사회를 진행한다. 지난 13일 폐막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된 이후 두번째 상영이다. 이날 언론시사회는 취재진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기자간담회를 진행하지 않는다. 앞서 최근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당시에도 3번의 상영과 2번의 관객과의 대화, 그리고 야외무대인사가 마련됐지만 홍상수 감독과 주연배우 김민희는 불참하고 배우 김새벽과 신석호, 공민정만 참석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마지막 국내 공식석상은 지난해 3월 진행된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간담회였다. 두 사람은 당시 기자간담회에서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홍상수 감독이 부인 A씨와 이혼 소송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국내 비난 여론이 거세지면서 1년6개월간 국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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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홍상수·김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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