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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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9 days ago

박일평 LG전자 사장, CES에서도 기조연설 맡아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박일평 사장이 IFA 2018 에 이어 CES 2019 에서도 기조연설을 맡았다. IFA와 CES는 세계적인 양대 소비자가전 박람회로 IFA는 유럽 독일에서, CES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LG전자는 박 사장이 CES 2019 개막 하루 전 파크MGM호텔에서 기조연설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CES 2019는 내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다. 기조연설의 주제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AI for an Even Better Life) 이다. 그는 LG 씽큐(LG ThinQ) 의 3가지 강점인 △맞춤형 진화 △폭넓은 접점 △개방을 바탕으로 미래의 인공지능 기술을 선보인다. 또 삶의 모든 영역에서 누릴 수 있는 인공지능 경험을 제시할 예정이다. 그 과정에서 제품 중심의 제조업체에서 소프트웨어, 솔루션 등을 포괄하는 라이프스타일 회사로 변모하는 LG전자의 모습을 소개한다. LG전자 관계자는 IFA에 이어 곧바로 CES까지 한 회사가 개막 기조연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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