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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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 month ago

최고의 이혼 직진女 김채은, 차태현 향한 호감 시동 걸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채은이 차태현의 질투 싸움에 강제(?) 투입되어 극에 재미를 불어넣었다. 어제(1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 (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제작 몬스터유니온, 더아이엔터테인먼트) 3회에서는 송미리(김채은 분)가 강휘루(배두나 분)를 향한 조석무(차태현 분)의 유치한 질투 싸움을 도우며 그에 대한 호감을 키웠다. 이날 송미리는 와인바에서 조석무를 발견해 먼저 아는 체를 했으나 그는 되려 아 죄송합니다. 지울게요 라고 그녀에게 뜬금없이 사과를 건넸다. 전 부인 강휘루가 SNS에 의외의 데이트 라고 적어 올린 게시글을 본 뒤 유치한 대응을 하기 위해 우연히 바에 있던 송미리를 흐릿하게 배경 삼아 자신의 사진을 찍었던 것. 앞서 2회에선 보안 시스템 기기 작동 오류로 송미리의 회사에 방문한 조석무가 회사 사장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그녀를 돕는 모습을 통해 이들의 강렬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조석무를 따라간 송미리는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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