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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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 month ago

추혜선 의원 벤츠 딜러 더클래스효성, VIP 특별 대우…41% 할인도

메르세데스-벤츠 딜러사인 더클래스효성이 고위층 등 이른바 VIP 고객들을 특별대우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추혜선 의원(정의당)은 15일 국회에서 열린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재벌 대기업이 권력층을 은밀하게 관리하고 있다 며 문제를 제기했다. 추 의원은 효성그룹의 벤츠자동차 공식 딜러 더클래스효성이 지난해 1월31일 박모씨에게 7970만원짜리 벤츠 E300 신형 차량을 무려 41.6% 할인된 4650만원에 판매했다. 이는 업체의 통상 마진율 12%를 훌쩍 뛰어넘는 것 이라며 박씨는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배우자다 고 폭로했다. 이어 추 의원은 제보에 의하면 더클래스효성이 차값을 대납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며 이러한 사실이 외부에 알려질까 봐 업체는 품의서를 조작하기도 했다 고 주장했다. 또한 고위층이 포함된 VIP 리스트 가 존재한다는 제보도 들어왔다 며 공정위 내부 감사도 진행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추 의원은 더클래스효성이 소비자의 알권리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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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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