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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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1 month ago

이재명 “내 몸엔 빨간 점 하나 뿐, 어머니 덕에 피부 깨끗해”



이재명 경기지사는 16일 신체검증을 받겠다고 나선 데 대해 “빠르게 논란을 매듭짓고, 도정에 집중하기 위한 선택”이라면서도 “다만 이 얘기를 하는 것 자체가 너무 치욕스럽다”고 말했다. 앞서 배우 김부선씨는 이 지사와 불륜관계를 입증할 증거로 ‘신체 특정 부위의 큰 점’을 언급했고, 이 지사는 “신체검증을 받겠다”고 응수했었다.

이 지사는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김씨는 점에 대해 ‘내밀한 관계여야 알 수 있는 것’이라며 ‘법정에서 점과 관련한 진술을 하겠다’고 했는데, 만약 점이 없다면 김씨에게 스모킹 건(확실한 물증)이 될 수 있다. 모든 논란을 종식시킬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씨 주장대로 특정 부위의 큰 점이 아닌, 혈관이 뭉쳐 생긴 빨간 점 하나가 있다고도 밝혔다. 이 지사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저는 몸에 빨간 점 하나 있다. 혈관이 응축되어 뭉쳐서 생긴 빨간 점 외에는 점이 없다”고 했다. “우리 집은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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