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1 month ago

‘겨울철 미세먼지’…한달간 전국 273곳서 차량 배출가스 특별단속

환경부가 겨울철 미세먼지 고농도에 대비하기 위해 1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전국 17개 시·도 273곳에서 경유차 배출가스 초과 차량 집중 단속에 나선다. 효율적인 인력과 장비 운영을 위해 시·도는 경유차량,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수도권 휘발유 차량 배출가스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 특히 시·도에선 매연을 많이 내뿜는 노후 경유차량, 도심 내 이동이 잦은 시내·외 버스, 학원차량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우선 차고지, 버스터미널, 도로변 등 265곳에서 경유차를 정차시킨 후 매연측정 장비를 활용하여 매연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를 검사한다. 아울러 주행 중인 경유차는 강제 정차 대신 영상장비로 촬영한 후 모니터링을 통해 판정요원 3명이 배출가스를 육안으로 판독하는 비디오카메라 단속 방식을 병행한다. 판독용 표준지와 불투명도를 비교해 매연도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한국환경공단은 수도권 8곳에서 주행 중인 휘발유차와 액화석유가스(LPG)차를 대상으로 단속한다. 격측정 단속 대상 지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273곳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