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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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현대차 육성 사회적기업 안심생활 , 노인 치매 예방하는 치유농장 만든다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현대자동차가 육성하는 사회적기업 ‘안심생활’이 노인들의 치매 예방과 치매가족, 돌봄 종사자를 돕는 치유농장을 만든다. 현대차는 16일 부산 금정구 두구동 일대에서 정미영 부산시 금정구청장, 오영춘 현대차 부산지역본부장, 이병훈 현대차 이사, 김정순 안심생활 대표, 치매가족모임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심생활 치유농장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사 개요, 치유농장 운영계획 발표와 더불어 향후 안심생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현대차-부산시 금정구-안심생활간 협력 지원 MOU도 체결됐다. ‘치유농장’은 농장 및 농촌자원을 활용, 노인들의 인지적·정신적·육체적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제공되는 농업 시설을 의미한다. 1990년대부터 유럽·일본 등을 중심으로 노인들의 치매 예방, 인지능력 강화, 심리치료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 조성되는 ‘안심생활 치유농장’은 부산시 금정구 두구동 일대에 약 700평 규모로 조성된다. 노인들의 치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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