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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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화이트해커 위한 보상체계 갖추면 보안 수준 높아진다 …블록바운티

대학가 젊은 지성들이 블록체인 암호화폐 분야 산학 전문가들과 만나 각자 개발하고 있는 디앱(dApp 분산형 애플리케이션) 기술 및 아이디어를 비즈니스모델(BM)로 구체화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두나무앤파트너스 등 전문가와 예비창업가 맞손 1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블록체인 플레이그라운드 2018’에서는 ‘블록체인이 바꾸는 미래’라는 주제로 경희대, 한양대, 고려대, 시드니공과대 학생들의 블록체인 아이디어 경연이 펼쳐졌다. 앞서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본선에 진출한 이들 4개 팀은 현장에서 데모데이를 한 즉시 멘토링을 받는 것은 물론 해당 산학 전문가들과 1:1 멘토-멘티 협약도 체결했다. 블록체인 프로젝트 관련 1:1 멘토-멘티는 △이건희 블록크래프터스 컨설턴트-경희대 OPTC △박정열 ICOLAB 대표-한양대 인블록 △기태현 블록체인 시큐리티 대표-고려대 블록 바운티 △박성혁 두나무앤파트너스 벤처파트너-시드니공과대학으로 맺어졌다. ■블록체인 기반 보안 취약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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