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oulilbo - 1 month ago

과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 실시

(김춘식 기자) 과천시는 10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경기도가 해당기간을 도내 31개 시군이 일제히 참여하는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의 날’로 정한 데 따른 것이다.과천시는 해당 기간 동안 시청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투입 해 단속을 실시한다. 차량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이다. 단, 생계유지차량(화물차, 승합차 등)에 대해서는 직접 영치보다는 납부안내를 유도할 계획이다.번호판이 영치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