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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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8 days ago

부산환경공단 세팍타크로팀 전국체전 남녀 ‘금메달’ 쾌거



제99회 전국체육대회가 전북 익산 등 14개 시·군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부산환경공단 남녀 세팍타크로단이 각각 금메달을 따는 쾌거를 일궈 냈다.

부산환경공단은 이번 대회에서 남자 선수단은 청주시청을, 여자 선수단은 인천시체육회를 각각 결승에서 2대 0으로 꺾으며 부산시민들에게 금메달을 선사했다고 16일 밝혔다.

여자경기 중 김이슬 선수는 준결승에서 상대방 발에 머리를 맞아 부상을 당해 교체되고, 이민주 선수는 장염으로 링거까지 맞은 상태로 경기에 투입되는 등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부산환경공단 세팍타크로단은 2016년 제97회 전국체육대회 남녀 우승, 2017년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여자부 우승 및 전 대회 우승 그랜드 슬램 달성,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은메달 획득 등 꾸준히 우수한 실력을 뽐내고 있다.

공단 곽성호(여자선수단 )감독과 고문석(남자 선수단) 감독은 “어린 선수들이 전용 연습장도 없이 공단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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