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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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SK텔레콤전국대리점협의회 오늘 출범…단말기 완전자급제 반대 목소리 낸다

아시아투데이 배지윤 기자 = 대리점 구성원의 권익 보호 역할을 맡는 SK텔레콤전국대리점협의회가 정식 출범했다. SK텔레콤 협의회는 앞서 출범한 LG유플러스·KT 협의회와 함께 단말기 자급제 및 중소기업적합업종 지정 등에 대해 목소리를 높인다. 16일 서울 중구 오펠리스에서 열린 SK텔레콤 협의회 창립식에서 박선오 상힘회장은 “정부가 주도해 열린 가계통신비정책협의회에서 (완전자급제 대신)기존 자급제를 활성화 시키는 방안으로 결론을 내렸는데, 완전자급제가 다시 언급되는 것은 이통사 때문”이라 완전자급제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따라서 대리점 협의회의 첫 번째 활동은 최근 국회 국정감사에서 거론되고 있는 단말기 완전 자급제를 도입 반대가 될 전망이다. 완전자급제 도입시 전국 2만여 중소 유통점이 타격을 받으며 존폐위기를 맞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행사에 참석한 대리점주들은 완전자급제를 규탄하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아울러 한국이동통신판매점협회은 17일부터 이틀 간 500여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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