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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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0 days ago

충남도민은 고객이 아니라 도정의 주체

내포/아시아투데이 김관태 기자 = 충남도는 1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양승조 지사, 도내 시민사회단체 및 일반 도민, 도와 시·군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1차 민관협치 포럼’을 개최했다. 민·관 거버넌스에 관한 인식 확산을 위해 ‘충청남도 민관협치의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연 이날 포럼은 주제발표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양승조 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이 시대의 공직사회는 새로운 협치 시스템을 요구받고 있다”며 “민선7기는 ‘도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충남형 협치 모델 정립’을 기치로, 지속가능한 민관협치를 위한 3개 분야 10대 정책과제를 추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양 지사는 “정책 실효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조성과 도정 거버넌스에 관한 도민 인식 확산, 지역사회 거버넌스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 지사는 이어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갈 ‘더 행복한 충남’은 도민이 고객이나 홍보마케팅 대상이 아닌, 도정의 주체가 될 것”이라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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