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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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사노피 파스퇴르,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 대상 독감예방접종 행사 펼쳐

사노피 파스퇴르는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독감예방접종 행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엔 사노피 파스퇴르와 서울시, 서울시나눔진료봉사단 등 9개 단체가 함께 했다. 서울 동자동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따스한채움터 에서 실시됐다. 이번 행사는 사노피 파스퇴르의 대표적 사회책임프로그램 ‘헬핑핸즈(Helping Hands)’의 하나로 실시됐다. 예방접종 취약계층인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기획됐다. 서울시를 비롯해 서울의료원, 서울시나눔진료봉사단,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노숙인시설협회, 서울시 5개 쪽방상담소, 따스한채움터 등 다양한 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이 날 행사는 서울의료원 소속 나눔진료봉사단 의료진이 사노피 파스퇴르가 무상으로 지원하는 독감 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주’를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에게 접종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또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 사노피 파스퇴르 대표를 비롯해 사노피 파스퇴르 임직원 4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문진표 작성 및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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