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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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9 days ago

트럼프 세제개편 역풍 몰아쳤다

【 서울 워싱턴=서혜진 기자 장도선 특파원】 올해 상반기 글로벌 해외직접투자(FDI)가 41% 급감해 13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기업 해외수익 송환세율 인하로 미국 기업들이 해외 유보 자금을 미국으로 대거 들여온 결과로 보인다.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가 16일 발표한 올해 상반기 글로벌 FDI는 전년 동기 대비 41% 감소한 4700억달러(약 532조원)로 집계됐다. 이는 2005년 이후 13년만에 가장 작은 규모다. FDI는 기업이 해외 신규 사업장 건설 및 인수.합병(M A)에 투자한 자금과 자국에 송금하지 않은 이익을 합쳐 산출한 것으로, 세계화의 진척과 건강도를 살피는 주요 지표다. 제임스 잰 UNCTAD 투자기업 부문 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세제개편을 FDI 감소의 가장 큰 이유로 지목했다. ■ 현지국들에 중대 사건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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