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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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부산, 부마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추진

박정희 유신체제 종식을 끌어낸 부마민주항쟁 39주년을 맞아 항쟁의 주무대였던 부산에서 부마민주항쟁 정신을 기리기 위한 기념식이 열린다. 내년 부마항쟁 40주년을 맞아 국가기념일 지정을 부산, 창원(마산)에서 추진하고 있는 만큼 기념일 지정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도 닻을 올린다.부산시와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는 16일 부산민주공원 중극장에서 제39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을 가졌다.부마민주항쟁은 유신독제 체제에 맞서 1979년 부산 마산 지역에서 일어난 민주화 운동이다.이날 기념식에서는 10 16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을 위한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이 함께 열렸다.범시민추진위원회는 조만간 범시민 결의대회를 열고 부마항쟁이 시작된 날인 10월 16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기 위한 100만 국민 서명운동을 시작한다.오거돈 부산시장도 이날 행사에서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오 시장은 부마민주항쟁은 1960년 4 19혁명을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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