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2 month ago

조흥래 삼흥기업 회장, 동아대에 1억원 기금

동아대는 조흥래 ㈜삼흥기업 회장(사진)이 동아대 역량 강화와 미래교육관(동문관) 건립을 위한 동아100년 동행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고 16일 밝혔다.동아대 경영학과 동문인 조 회장이 지금까지 모교에 기부한 금액은 2억6500만원에 이른다.국제상사(주)에서 프로스펙스 브랜드 창설을 주도하는 등 부산지역 대표 신발산업 분야에 20여년 몸담았던 조 회장은 본인의 사업체를 내로라하는 고급 스포츠 브랜드 협력업체로 발전, 탄탄한 강소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후 센텀드림월드 등으로 대표되는 ㈜삼흥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대표 향토기업인으로 자리 잡았다.조 회장은 누군가의 꿈을 지원하고 그 꿈이 실현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주는 것, 작은 손길이 다른 이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바로 기부 라며 동문들과 교직원, 학생들에게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됐으면 한다 고 말했다. sr52@fnnews.com 강수련 기자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