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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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1 month ago

프로야구 MVP ‘곰들의 전쟁’

어느 때보다 타고투저 바람이 거셌던 2018 시즌 프로야구에서 타격의 꽃인 홈런포 대결의 승자는 두산 김재환(30)이었다. 김재환은 44개의 홈런을 쏘아올려 제이미 로맥(SK), 박병호(넥센), 멜 로하스 주니어(KT) 등을 1개 차로 따돌렸다. 김재환은 홈런 1위 뿐 아니라 타점 1위(133타점)와 장타율 2위(0.657)에도 올랐다. 잠실구장을 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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