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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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1 month ago

‘알몸찰영 파문’ 동덕여대 총장 “책임자로서 너무 치욕적” 학생들에 사과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일명 ‘동덕여대 알몸남’ 사건을 놓고 김명애 총장이 “책임자로서 이런 일이 발생해 너무나 참담하고 치욕적이었다”며 학생들에게 사과했다.김 총장은 이날 오후 서울 성북구 동덕여대 춘강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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