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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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 month ago

[한국 파나마] A매치 데뷔 골 박주호 골에도 결과 아쉬워, 선의의 경쟁하겠다

A대표팀 우측 풀백 박주호(31·울산 현대)가 돌아왔다. 박주호는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친선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4분 만에 황희찬의 도움을 받아 시원한 왼발 슛으로 선제골을 만들었다. 박주호의 A매치 첫 골이었다. 한국은 전반에만 2골을 넣으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지만, 2골을 허용하며 2대2로 비겼다. 박주호는 A매치 데뷔 골에도 아쉬운 결과에 밝게 웃지 못했다. 박주호는 경기 후 득점했지만 경기 결과가 무승부여서 아쉬운 결과였다 라면서 데뷔 골이라 좋았다. 결과까지 가져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고 말했다. 박주호는 지난 6월 18일 스웨덴과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공을 쫓는 과정에서 햄스트링을 다쳐 한동안 재활에 매달렸다. 그러나 부상에서 복귀한 후 10월 A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파나마전이 파울루 벤투 감독 하에서 뛴 첫 경기였다. 박주호는 감독님은 양쪽 풀백 선수들이 상대방 라인과 뒷 공간을 파고 들어 수적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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