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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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 month ago

“증인석에 서야” vs “의원 권리”…심재철 공방에 파행된 기재위 국감

심재철 의원은 감사가 아닌 증인석에 서야 한다! vs 심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정당한 권리행사를 하고 있다!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장에 여야 의원들간 이같은 고성이 울려퍼졌다.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의 감사 자격 때문이다.여당 의원들은 비인가 재정정보 무단 유출 논란의 당사자인 심 의원이 감사를 하는 것에 대해 반발했고, 야당 의원들은 국회의원의 정당한 권리라며 이에 맞섰다.오전 오후 내내 여야의 격렬한 대치가 이어지자 결국 정성호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은 감사중지를 선언해야 했다.기재위는 이날 한국재정정보원,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조폐공사, 한국투자공사, 국제원산지정보원에 대한 국정감사를 열었다. 그중 한국재정정보원은 심 의원이 비인가 재정정보에 접근한 문제를 제기한 당사 기관이었다.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은 개시 직후 심 의원과 기획재정부 및 재정정보원은 서로 맞고소한 상태로 심의 감사를 중지하고 다른 위원으로 대체하지 않으면 기재위원장도 국정감사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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