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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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 month ago

드론 잡는 ‘안티드론’ 개발 경쟁 [드론, 희망찬 미래로 날다]

미 해병대원이 드론 킬러로 공중에 떠 있는 드론을 겨냥하고 있다. 드론 킬러는 드론을 향해 전자파를 발사, 드론과 조종사의 통신을 교란, 비행을 방해하는 장비다. 미국 해병대 제공군과 민간 분야에서 드론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이에 대한 부작용 우려도 커지고 있다. 특히 비용이 저렴하고 구입하기 쉬우며 개조 및 조종이 간편한 상업용 드론을 이용한 공격은 탐지요격이 쉽지 않아 각국 군대에 위협적인 존재다. 이슬람국가(IS)가 2015년 하반기부터 2년여 동안 중국 DJI사의 민간용 드론 팬텀에 폭발물을 장착, 이라크 정부군을 공격한 것이 대표적 사례다.드론의 위협이 커지면서 주목받는 개념이 안티드론(Anti-drone)이다. 안티드론은 아군 지역에 진입한 드론을 탐지, 식별한 뒤 아군을 위협할 드론으로 확인되면 무력화하는 것으로, 선진국 군대와 민간업체에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드론 탐지 수단으로 널리 쓰이는 것은 레이더다. 기존의 방공레이더 출력을 강화하면 최대 16㎞를 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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