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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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 month ago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한 달…24시간 소통 채널로 자리잡아

분단 이후 남북의 첫 상시연락체계로 주목받은 개성공단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지난달 14일 개소한 지 한 달째에 접어들었다. 통일부는 16일 전날까지 연락사무소에서 단순 유무선 통화를 제외한 남북 간 대면 연락협의가 60회 이상 이뤄졌다고 밝혔다.김창수 연락사무소 사무처장은 개소 1달을 맞아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남북이 하루 평균 2회 이상 대면접촉을 한 것이라며 연락사무소가 365일 24시간 소통 채널로서 순조롭게 정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지난 9월 14일 새단장을 하고 개성공단에 문을 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통일부는 사무소 운영 한 달째를 맞아 활기를 띠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개성공단=사진공동취재단지난 한 달 동안 연락사무소에서는 104선언 공동기념행사 준비와 남북고위급회담 관련 대표단 명단 교환 등의 업무가 진행됐다. 천해성 통일부 차관과 전종수 북한 조평통 부위원장 간 소장회의는 2회, 연락사무소에 상주하는 김 처장과 황충성 조평통 부장(소장대리) 간 부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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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공동연락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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