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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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0 days ago

아사히 “北·美 정상회담 장소 스톡홀름·제네바 급부상”

2차 북미 정상회담이 다음달 중순 유럽에서 열릴 것이라는 관측이 미국 정부 관계자들 사이에서 부상하고 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16일 보도했다.신문은 미국 정부 관계자 등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개최 후보지로 스웨덴의 스톡홀름과 스위스의 제네바가 거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개최지도 협상카드의 하나인 만큼 조만간 열릴 것으로 보이는 북미 실무협상에서 북한의 핵시설 사찰 방법 등과 함께 개최지 문제도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북미 정상회담 개최 시기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중간선거(11월6일) 이후 열릴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최근 두어달 안에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달 11일 프랑스를 방문할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그 이후 곧바로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 다음달 중순 유럽에서 개최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배경이다.유력한 개최지 후보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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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제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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