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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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역경의 열매] 정인찬 차세대 선교사 발굴 위해 한인세계선교협 창설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결성 후 시급한 문제는 ‘세계선교’였다. 컨트롤타워가 필요했다. 선교사 훈련 및 재교육을 해야 했다. 무엇보다 차세대 선교사 발굴 및 육성이 절실했다. 그래서 몇몇 뜻있는 목회자들과 함께 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를 창설했다.

당시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선교사들이 많았다. 또 기독교 적대 국가에서 선교활동을 하다 억울하게 붙잡히거나 순교를 당해도 마땅히 도울 기관이 없었다. 안식년이 돼도 갈 곳이 없는 선교사도 있었다. 선교사 자녀를 돌볼 단체도 찾기 어려웠다.

KWMC는 어려움을 당한 선교사들에게 도움을 주기로 했다. 또 안식년을 맞은 선교사를 위한 재충전 사역을 펼치기로 했다. 선교사 자녀를 돌보는 일도 KWMC 사역 중 하나였다. 4년마다 세계선교대회도 열기로 했다.

하지만 이런 사역들은 녹록지 않았다. 교회와 성도의 참여와 재정적인 지원이 필요했다. 재정이 없으면 그런 계획들은 탁상공론에 불과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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