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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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0 days ago

KBS 적폐청산기구 옛 보도국 블랙리스트 확인 … KBS 공영노조는 팩트 틀려… 조작 가까운 주장

KBS 적폐 청산 기구인 진실과 미래위원회 (진미위)가 전(前) 정권 시절 KBS에서 보도국 기자들의 성향을 분류한 블랙리스트 가 만들어졌으며, 이를 특파원 선발 등에 활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KBS 공영노조는 명확한 팩트에 기반하지 않은 조작이라 볼 정도의 주장 이라며 당장 진미위를 해체하라 고 주장했다.KBS 진미위는 16일 서울 여의도 KBS 본사에서 간담회를 갖고 당시 기자 563명 중 129명이 가입한 KBS기자협회 정상화 모임 의 존재를 확인했으며, 이들을 별도 관리한 문서를 입수했다 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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