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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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공간을 비워… 도심 속 마당 같은 쉼터로

2015년 7월 옛 국세청 남대문 별관 일대에 지어질 역사문화 공간 설계 공모가 열렸다. 시청, 덕수궁, 성공회 주교좌성당 등 상징적 건물로 둘러싸인 공간이란 점에서 건축계의 주목을 받았다.내로라하는 건축가들이 나선 가운데 당선을 거머쥔 이는 건축가 조경찬(46)씨. 그가 설계한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시건축박물관(대지면적 1558㎡, 연면적 2998㎡) 이 최근 모습을 드러냈다. 내년 3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오는 31일까지 임시 개관한다.지난 15일 박물관에서 만난 조씨는 이번 프로젝트가 삶을 완전히 바꿨다 고 했다. 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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