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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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샤넬·에르메스가 반했다, 그의 패션 일러스트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디올, 펜디, 발렌티노…. 개성 강한 패션 브랜드들이지만 공통점이 있다. 브랜드 대표 이미지를 내놓기 위해 이 여성을 찾는다는 것. 세계에서 가장 바쁜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메간 헤스(Hess·43)다. 날렵한 펜 터치와 풍부한 색감으로 마치 판타지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백색 도화지를 채운다. 미국 전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는 백악관으로 직접 불러 자신의 초상화를 그리게 했으며, 팝가수 비욘세와 마돈나도 그녀에게 일러스트를 맡겼다. 만년필로 유명한 몽블랑에선 펜으로 작업하는 그녀를 위해 몬티 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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