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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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8 days ago

링컨·트럼프… 공화당 출신 대통령 9명이 클럽에 모였네

지난 14일(현지 시각) 방송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CBS 시사프로그램 60분 인터뷰. 트럼프 대통령 뒤쪽 벽에 걸린 그림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그림의 정체에 대해 미 언론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 그림은 미 미주리주에서 활동하는 화가 앤디 토머스의 2018년 작 공화당 클럽(The Republican Club·사진) 이다.그림 속에는 공화당 소속 역대 대통령 9명이 가운데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환하게 웃고 있다. 각 인물의 특징을 깨알같이 살린 점도 화제가 됐다. 그림의 주인공은 현직 대통령인 트럼프다. 그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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