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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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9 days ago

뚝심의 마하티르, 중국에 또 한 방

말레이시아가 지난 9일 중국을 탈출해 말레이시아로 무단 입국했던 이슬람 소수민족 위구르족 11명을 구금 11개월 만에 석방하고 전원 터키로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당국이 극렬 분리주의자들 이라며 줄기차게 송환을 요구했지만 마하티르 모하맛(93) 총리가 이를 일축하고 위구르족들의 요청을 들어준 것이다.중국은 말레이시아 결정에 단호히 반대한다 는 성명을 냈지만, 마하티르 총리는 15일(현지 시각) 의회에서 그 사람들은 우리나라에 나쁜 일을 한 게 없다. 그래서 풀어줬다 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지난 5월 집권하자마자 중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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