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1 month ago

삼성전자 ‘자율주행차 두뇌·눈’ 본격 공략


삼성전자가 차량용 반도체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스마트폰 이후 정보기술(IT) 플랫폼 격전지로 꼽히는 자동차 전자장치(전장) 분야를 집중 공략해 반도체 사업 초격차를 더욱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16일(현지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열린 ‘국제 자동차 부품 박람회 2018’에서 자동차용 프로세서 브랜드 ‘엑시노스 오토’(사진)와 이미지센서 브랜드 ‘아이소셀 오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모바일에 사용했던 엑시노스와 아이소셀 브랜드를 자동차로 확대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엑시노스 오토 제품군을 용도별로 구분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VI)용 V시리즈,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용 A시리즈, 텔레매틱스 시스템용 T시리즈 등 3가지로 세분화했다.

아이소셀 오토는 픽셀 간 간섭현상을 최소화해 작은 픽셀로 고품질 이미지를 구현하는 아이소셀 기술을 기반으로,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도로와 주변 환경의 시인성을 향상시키고 보다 정밀한 물체 식별을 가능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자율주행차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