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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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8 days ago

이재명 前 기사 “혜경궁 김씨? 내 계정일 수도, 아닐 수도…”



이재명 경기지사의 전 운전기사 A씨가 16일 이른바 ‘혜경궁 김씨(@08__hkkim)’의 실제 계정 사용자라는 의혹에 대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A씨는 50대 남성으로, 이 지사가 성남시장이던 시절 운전기사로 일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6시간 동안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의 계정 사용 여부 등을 알아내는데 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15일 한 매체의 보도로 혜경궁 김씨의 실사용자라는 의혹을 받게 됐다. 이 지사의 인터넷 팬카페 운영자는 해당 매체와 인터뷰에서 “경찰에 출석해 이 지사의 전 운전기사가 혜경궁 김씨 계정을 만들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A씨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당시 운전기사 업무를 하며 시정홍보를 위한 소셜미디어 활동도 했다”며 “그때 트위터 계정을 여러 개 썼다. 문제의 계정을 내가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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